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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규가 만난 사람들

2월 18일, 지역의 일꾼인 주희준, 박창완, 김제남 후보를 만나고 왔습니다

정의당의 내일을 위해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후보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례대표 후보라는 이름으로 찾아가는 마음은 미안하기만 했습니다.

묵묵하고 우직함으로 그 날이 언제가 되든지 노원구를 서울 진보정치의 흔들지 않는 진지로 구축하겠다는 주희준 후보!





성북을 지키느라 산전수전을 겪은 진보정치의 맹장답게 힘든 내색 하나 비치지 않고 또 다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박창완 후보!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제가 살고 있는 은평구위원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김제남 후보의 선거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선본에서 노동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노동의 힘을 결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원병의 주희준, 성북을의 박창완, 은평을의 김제남! 이들이 정의당의 미래이고 우리의 희망입니다!